프로젝트 설명

넌 나에게

아티스트 기프트
장르 팝
발매 2021.03.16

‘넌 나에게’는 기프트의 3번째 미니앨범으로 기프트가 전곡 프로듀싱 하였으며, 힘들었던 지난해를 보내며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던 주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넌 나에게’는 쓸쓸했던 일상이 너로 인해 새로운 색으로 칠해져 간다는 내용의 곡으로, 작사, 작곡에 참여한 보컬 이주혁은 “녹음하면서 사운드와 멜로디에 신경을 많이 쓴 곡으로, 지금까지 기프트의 곡과는 다른 다이내믹한 편곡으로 완성되어 가사와 멜로디에 귀기울여 들으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 밖에도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는 사람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그런 사람’과 어디든 갈 수 있던 여행이 펜데믹 상황에 접어들면서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담긴 ‘하늘 바람 별 그리고 여행’, 지난 2월에 발매되었던 ‘좋은 꿈일 것 같아’까지 총 4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지난 싱글 ‘좋은 꿈일 것 같아’와 이어지는 ‘넌 나에게’ 앨범아트는 ‘우는 아이’ 작품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류영봉 작가가 작업에 참여하였다.

항상 옆에 있어주었던 주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음악에 담고 싶었다.
앞으로 나아갈 때가 있는가 하면 좌절할 때도 있다.
그럴 때마다 나도 모르게 주변에서 힘이 되어 주었던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01.  넌 나에게
소중한 사람에게 내 마음을 나의 모든 행동과 말에 가득 담아 전하게 된다.
“넌 나에게” 어떤 존재인지…
무미건조하고 쓸쓸했던 일상이 너로 인해 새로운 색으로 칠해져 간다는 내용의 곡으로 이전의 기프트 곡들과는 다르게 다이내믹한 편곡으로 곡을 완성하였다.

02.  그런 사람
“깜깜한 내 마음에 넌 항상 빛을 비춰주네”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는 사람을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항상 새로운 포크 음악에 대한 욕구가 있었는데, 이 곡이 그 욕구들을 충족시켜준 것 같다.

03.  하늘 바람 별 그리고 여행
평소 여행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떠나고자 하면 당연히 어디든 갈 수 있던 여행이 팬데믹 상황에 접어들면서 쉽지 않게 되었고, 언젠가 날이 좋아지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꼭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밴드 사운드가 귀에 확 들어오는 곡으로, 소중한 사람과 자유롭게 떠나던 여행을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04.  좋은 꿈일 것 같아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것, 그리고 그들에게 기대는 법을 배워간다는 것은 정말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그들과 함께 좋은 그림을 끝까지 그려나가고 싶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함께 꾸는 모든 꿈들이 악몽이 아닌 좋은 꿈으로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이주혁의 보컬이 감성을 더 자극하는 포크 발라드의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