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깜빡이 켜

아티스트 레이지본
장르 락
발매 2020.06.19

밴드 레이지본 공익 프로젝트 음원 발매로 악동 이미지 벗고 매너 지키기 앞장선다

1997년 결성된 레이지본은 스카펑크를 기반으로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로 노브레인, 크라잉넛과 더불어 한국 인디 1세대를 대표하는 밴드이다. ‘요절복통 레이지본’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만큼 22년 동안 수많은 공연과 다양한 활동으로 대한민국 밴드 음악씬을 이어 오고 있다.

오늘 정오 발매되는 싱글 “깜빡이 켜”는 운전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내용으로 방향지시등(깜빡이)를 켜지 않은 채 차선 변경을 하거나 새치기를 하는 얌체 운전자들을 지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차선 변경 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을 경우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되는 등 법으로 정해져 있으나 많은 운전자들이 귀찮고 급하다는 이유로 지키지 않고 있는데 이로 인한 사고가 빈번한 만큼 꼭 지키자는 취지로 만든 “깜빡이 켜”는 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재미있는 율동으로 한번들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신나는 곡이다.

2020년을 맞이하며 레이지본이 야심차게 준비한 공익 프로젝트는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 되고 있는 여러가지소재를 다루는데 운전시 깜빡이 켜기, 지하철 핑크좌석 비우기 같은 사소한 매너 지키기부터 아동학대, 데이트폭력 같은 관심을 가지고 꼭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 사건 등 준법정신을 독려하기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로 매회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음원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