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노불행 트위스트 [2018]

아티스트 노브레인
장르 락
발매 2018.11.16
펑크록의 대표주자 노브레인의 새 싱글 노불행트위스트는 “3일 뒤에 내가 죽는다면” 으로 시작하는 가사처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밝고 유쾌한 멜로디로 표현한 곡으로 크라잉넛의 멤버 한경록이 작사에 참여하였다.
학창시절 신나는 트위스트와 함께 사랑을 노래했던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노불행 트위스트는 불행이라는 부정적인 단어 앞에 NO를 붙여 불행하지 않은 트위스트라는 위트 있는 제목으로 곡 설명을 대신하고 있다.
노브레인 멤버들의 부탁으로 가사를 쓴 한경록은 “죽음은 우리가 언젠가 겪어야 하지만, 무의식 중에 피하고 싶어하는 순간이다. 죽음이 그렇게 두렵고 어둡고 슬픈 것이라면 이 세상에 죽음보다 가치 있고 강한 것은 없다. 그런 죽음을 노래로 만든다면, 게다가 엄청 유쾌하고 신난다면 어떨까? 노브레인이 부르는 죽음은 유쾌하며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살아 있으니까..”라는 의미심장하면서도 유쾌한 코멘트를 남겼다.